연결의 가치 규명
‘연결’ 개념을 바탕으로 탈위기 응전의 주체들이 맺는 관계의 성격을 압축하는 동시에, 그러한 운동을 통해 구현된 가치를 규명한다.
한국 및 동아시아 지역에서 나타난 탈위기 실천의 핵심을
‘연결’로 의미화합니다.
FUTURISTIC TURN
OF K-HUMANITIES
한국 및 동아시아 지역에서 나타난 탈위기 실천의 핵심을 ‘연결’로 의미화합니다.
‘연결’ 개념을 바탕으로 탈위기 응전의 주체들이 맺는 관계의 성격을 압축하는 동시에, 그러한 운동을 통해 구현된 가치를 규명한다.
다언어적·다지역적 연결을 통한 학술과 교육의 통합적 모델을 추구하는 가운데, 포스트인문학으로서 K인문학의 플랫폼을 구축한다.
다양한 공공화 프로그램을 토대로 시민사회를 향한 지식 공유와 문제해결형 현실 참여를 도모한다.
K인문학은 ‘시대적’ 전환을 넘어 거시적이고 근원적인 ‘문명전환’ 국면에 봉착한 한국 및 동아시아의 상황을 문제화하고, 위기 속에서 현상한 사회문제와 세계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한다는 앎의 책임성을 지향한다.
‘위기와 연결’은 K인문학이 대처해야 할 위기의 실상을 총체적으로 파악하는 한편, 횡단적 ‘연결’의 관점에서 이론을 모색하고, 학지의 현실 발견력과 문제 대응력의 계발을 통해 실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포스트인문학을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