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의 연쇄 발굴
근과거 동아시아 변혁 운동의 연쇄들을 역사적으로 발굴 및 추적하여 공통의 경험을 현재적으로 재구성한다.
동아시아 담론의 갱신을 통해 K인문학이 지향하는
비판적 현실 개입의 성격을 재정립하고자 합니다.
FUTURISTIC TURN
OF K-HUMANITIES
동아시아 담론의 갱신을 통해 K인문학이 지향하는 비판적 현실 개입의 성격을 재정립합니다.
근과거 동아시아 변혁 운동의 연쇄들을 역사적으로 발굴 및 추적하여 공통의 경험을 현재적으로 재구성한다.
동아시아 정치의 주요 변수로 작동 중인 포퓰리즘의 부상을 탐구한다.
근과거와 현재의 변혁 및 정치 운동 탐구를 통해 동아시아의 포스트 지정학을 모색한다.
한반도와 주변 지역이 세계 패권을 둘러싼 정치·경제·군사적 갈등의 소지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지정학의 가능성을 사유하는 일은 필수적이다.
‘역사와 장소’는 K인문학의 새로운 지형으로서 역내 인민(people)의 정동적 흐름과 계급 재편, 민주주의의 급진화 가능성을 사유하며 새로운 동아시아의 구상을 위한 포스트 지정학의 기반을 제시한다.